"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연소 항공사 모델” 단아한 매력으로 대박난 여배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 지하철 타고 오디션을 보러 다녔던 한 소녀.
하지만 부모님은 “공부가 먼저”라며 그녀의 합격 소식을 몰래 숨겼다는데요…!

결국 중국 유학까지 다녀왔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연기 열정.
귀국 후 편지 한 장으로 어머니를 설득하고, 단숨에 ‘광고 요정’, 그리고 역대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전속 모델로 발탁!

지금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받는 이 단아한 여배우가 되었습니다.
이 배우는 누구일까요?

정답은 바로 고원희입니다.
1994년생인 그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연기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중국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유학 중에도 한국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며 배우의 꿈을 간직했고, 결국 편지를 통해 어머니를 설득,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와 중앙대 연극학과를 졸업하며 연기자의 길을 본격적으로 걸었습니다.

고원희는 만 17세에 역대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6년간 활동하며 ‘단아함’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당시 아시아나 모델 출신으로는 배우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등이 있으며, 고원희도 이 계보를 잇는 얼굴로 주목받았습니다.

2010년 광고 모델로 데뷔하며’광고 요정’이라 불리던 그녀는, 2011년 영화 ‘섬집아기’를 시작으로
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별이 되어 빛나리’, ‘으라차차 와이키키’, ‘오케이 광자매’, ‘연애대전’, ‘킹더랜드’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특히 최근 두 작품에서 승무원 역할을 연달아 맡으며, 과거 아시아나 모델 경험이 재조명되었죠.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 챕터를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error: 우클릭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