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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여신” 엘리트 코스 밟다, 데뷔하자마자 대박 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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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도를 꿈꾸며 선화예고와 이화여대를 거친 한 소녀.
아이돌 제안까지 받았지만, “저는 미대 가야 해요!”라고 거절할 정도로 미술에 진심이었던 그녀.

그런데 우연히 시작한 모델 아르바이트가 운명을 바꿨습니다.
사진 한 장이 소속사의 눈에 띄어, 연기를 배우라는 제안을 받게 되고,
첫 드라마부터 대형 스타들과 함께하며 무명 시절 없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엘리트 미술 소녀에서 대세 여배우로 변신한 이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정답은 바로 노윤서입니다.
2000년생인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미술 선생님을 꿈꾸며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이어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까지 진학한 미술 엘리트였습니다.

대학 재학 중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화장품 광고 촬영 사진이 연예 기획사 MAA의 눈에 띄면서 배우의 길을 제안받게 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모델 일에 도움이 될까 시작한 연기였지만, 너무 재미있고 점점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오디션에 도전했고, 결국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고등학생 ‘방영주’ 역으로 데뷔했습니다.

첫 작품에서부터 이병헌, 신민아 등 초호화 캐스팅 사이에서 혼전임신을 겪는 복잡한 감정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명 시절 없이 단숨에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잡았습니다.

이후 ‘일타 스캔들’, ‘택배기사’, 영화 ’20세기 소녀’ 등에서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실제 학창시절 ‘선화예고 졸업사진’이 공개되며 풋풋하면서도 변함없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고,
이화여대 재학 당시 과대표를 맡을 만큼 성실함과 리더십까지 갖춘 그녀는 “이대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2025년 현재, 노윤서는 대만 영화 리메이크작 ‘청설’을 통해 더 큰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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