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슈스케 탈락, 이제는 뉴스의 얼굴… ‘추구미 전지현’ 아나운서(+인스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연예인의 꿈을 키우던 한 여성이 초등학생 시절 ‘슈퍼스타K’ 예선에 도전했다가 탈락, 이후 진로를 바꿔 아나운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한양대 응용미술과 출신으로 방송에 대한 갈망이 강해 결국 카메라 앞에 서게 된 그녀. 최근엔 자신을 “서현진 닮은꼴”, “전지현 이미지 추구”라고 소개해 관심을 모았는데요.

예쁜 외모는 물론, 입담과 열정까지 넘치는 그녀는 누구일까요?
부산 명물 씨앗호떡보다 더 핫하다는 ‘그녀’의 정체는….

정재희 아나운서 – 부산 KBS의 열정 여신

정재희는 현재 KBS 부산방송총국의 아나운서로, ‘930 뉴스’ 등을 진행 중입니다.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응용미술 전공으로 미술을 전공했지만, 사실은 어린 시절부터 방송에 대한 열망이 컸다고 하는데요.

초등학교 6학년 당시에는 ‘슈퍼스타K’에 도전했지만 예선에서 탈락, 어머니의 조언에 따라 공부에 집중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아나운서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방송 전 인터뷰에서는 “닮았다는 말은 몇 번 들은 적 있다”며 배우 서현진 닮은꼴 언급, 또한 본인은 전지현 같은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향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에서도 재치를 뽐내며 “노빠꾸 출연하고 200만 뷰 찍고 오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등, ‘방송 욕망캐’로서 입담과 비주얼, 센스까지 고루 갖춘 아나운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error: 우클릭이 불가능합니다.